그렇기에 2026년에는
- 내가 항상 만들고 싶어했던 시스템의 게임을 완성하고, 여러 게임 공모전에 출품할 생각이다.
- 내 온전한 감정을 담은 앨범을 만들어서 발매하고자 한다.
- 유튜브, 블로그, SNS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
- 상업적 목적의 개인 프로젝트를 완성하고자 한다.
-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웹 개발 강의를 만들고 싶다.
- 돈을 저축해야 한다.
의식은 안 했는데 “이번에는 진짜 해보자”라며 추진한 것들이 결국 저 목록과 일치한다. 그런 김에 이 페이지에서는 각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겠다. 저 목록에 영어 정복만 추가하면 완벽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