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좋은 수면과 절제하는 라이프스타일. 방학 후 여러 삽질 후에 좋은 선순환 구조를 3일 정도 유지했다. 그리고 보상 심리인지 기분이 좋아서인지 다시 게임을 하고 평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했다. 그렇게 늦게 수면하고 나면 다시 5일이 엉망이 된다. 깊은 자괴감 후에는 다행히 자가 수복이 진행된다. 내가 최저의 삶을 살지 않는 것은 지켜야하는 선은 지키기 때문이다. 다만 선순환이 망가지는 […]